- 어노인팅과 함께하는 CE선교 찬양 집회
- 지역내 청장년 1,000여명 운집
- 뜨거운 기도의 함성을 이어가며 지역 복음화의 새로운 분기점
대한예수교장로회 기독청장년면려회 전국연합회(회장 김나영 집사, 이하 전국CE)가 주최하고 북전주CE(회장 도기중 집사)가 주관한 '어노인팅과 함께하는 CE선교 찬양 집회'가 지난 4월 11일 토요일 오후 5시, 전북 완주군 봉동중앙교회(홍성인 목사 시무)에서 전북 지역 성도들과 전국 각지의 기독 청장년 1,000여명이 참석하여 예배당을 가득 메워 근래 지역 내에서 열린 청장년 관련 행사 중 최대 규모의 인원이 결집하여 다음 세대와 선교를 위한 뜨거운 찬양과 기도의 시간을 가져 지역 복음화의 새로운 분기점을 마련하였다.
‘다음 세대와 선교 한국을 꿈꾸는 CE선교 찬양집회’라는 슬로건 아래 기획된 이날 집회는 국내 대표 찬양 사역팀인 ‘어노인팅(Anointing)’의 인도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2시간여 동안 이어진 깊이 있는 찬양과 기도를 통해 다음 세대를 향한 영적 사명을 재확인하고, 민족과 열방을 향한 부흥의 도구가 될 것을 다짐했다.
전국CE 회장 김나영 집사는 “청장년들이 하나님 앞에 바로 서는 것이야말로 우리 교단의 미래를 든든히 세워가는 길”이라며, “이번 집회를 시작으로 전국 곳곳에 영적 각성의 불길이 번져나가길 소망하며, 최선을 다해 투어 집회를 준비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특별히 이날 드려진 헌금은 필리핀과 태국의 현지 선교 현장을 지원하는 데 전액 사용된다. 구체적으로는 오는 6월 헌당 예정인 태국 치앙마이 (이응윤 선교사) 사역지의 성구 및 음향 시설 지원과 필리핀 마닐라 (문병금 선교사) 원주민의 다음세대를 교육하고 선교사역을 위해 사용하는데 드려진다.
한편 전주에서 첫 발을 뗀 전국CE의 영적 행보는 광주로 이어진다. 전국CE는 더욱 철저한 기획과 기도로 오는 4월 18일 광주 송정중앙교회(김정렬 목사 시무)에서 2차 집회를 개최하며, 약 3,000여 명 규모의 대성회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이후 3차 진주, 4차 울산으로 부흥의 파고를 높여갈 전망이다.
또한, 전국CE는 이번 순회 집회의 열기를 몰아 다음 세대와 선교를 위한 ‘제100회차 전국CE 하기대회’를 준비 중이다. 이번 대회는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WAY MAKER"라는 주제의 선교캠프로 진행되며, 청년들이 영적 길을 찾고 선교적 사명을 다지는 위대한 여름이 될 수 있도록 기도로 전력하고 있다.

이번 하기대회에는 청장년들과 특히, 다음세대를 겨냥하여 찬양팀 위러브(WELOVE)와 어웨이커스를 비롯해, 주종훈 교수, 정규재 목사, 박재은 교수, 이재욱 목사, 현승원 의장 등 각 분야의 전문성과 영성을 갖춘 강사진이 대거 나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