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꾸는 사람은 멀리서도 빛난다-송기배 목사의 전도를 향한 열정
- 전도는 실패가 없다. 시도하지 않는 것이 실패 이다
- 전도는 기도가 아니라 발로 뛰면서 열매는 맺는 것
- '전도가 안된다'는 무기력과 침체에서 벗어나는 새로운 전도기법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총회장 김동기 목사) 산하 서울송파노회(노회장 김양신 목사)는 6월 18일(목) 신승교회(김사울 목사 시무)에서 송기배 목사(반석교회 시무)를 강사로 “관계전도 세미나”를 진행했다. 너무나 뜨거운 파워전도 강의로 부흥의 불을 지폈는데, 예정된 시간을 1시간 30분이나 넘겨서 추가로 강의를 진행하였고, 하루를 더 진행하기 위해 서울송파노회 서기 고기웅 목사가 시무하는 일심교회(서울 송파구 거마로9길 20)로 장소를 옮겨서 6월 19일(금) 오전 10시 30분부터 추가 전도세미나를 진행하기로 했다.
파워관계전도세미나로 전국을 발로 뛰고 있는 전도 전문강사 송기배 목사가 “전도가 안된다”며 무기력에 빠져 지쳐있는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새로운 전도 기법을 제시해 많은 교회들이 초청해 방법을 공유하고 교회들이 살아나고 있다. 무기력과 침체, 패배감에 빠진 한국교회와 목회자를 깨우고 이 시대에 맞는 여러 가지 전도방법을 제시함으로 회복과 부흥의 기회를 만들고 있다.
송 목사는 자신의 목회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사례를 바탕으로 새로운 전도 기법을 개발하여 전국적인 전도세미나 인기 강사로 초청받아 교회들을 섬기고 있다. 송 목사는 는 가는 곳마다“전도는 실패가 없다. 시도하지 않는 것이 실패 이다”, “전도는 기도가 아니라 전도는 발로 하는 것”등 명언의 외침으로 목회자들에게 전도에 앞장설 것을 촉구했다. 관계전도 세미나가 진행되는 내내 곳곳에서 "할 수 있다"는 결연한 다짐과 "아멘"의 화답이 울려 퍼졌다. 강의가 진행되면 될수록 참석자들의 얼굴은 부흥의 비법을 깨달은 듯 환한 미소를 띄었고, 이미 결실을 맺은 듯 자신감이 넘쳐 흘렀다.
한국교회로부터 일찌감치 검증받은 송 목사의 '관계전도'는 이번 관계전도세미나에서도 높은 가치를 발했다. 단순한 전도전략을 넘어 개인의 전인적 변화를 가능케 하는 관계전도는 더욱 깊은 신앙의 지경을 여는 것은 물론 전도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을 불어넣는데, "관계전도의 핵심은 나를 통한 타인의 변화에 있고, 내가 복음으로 변화되었다는 그 확신으로 타인을 변하게 만드는 것이다. 또한 그 중심에는 관계 속에 어떻게 신뢰를 쌓을 수 있는지가 있다"고 불을 지폈고, 참석한 목회자와 성도들은 ‘아멘’으로 화답했다.
한편, 송기배 목사의 관계전도세미나는 20년 가까이 검증되어온 전도법으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가 높다. 송 목사는 “토요일은 철저히 주일을 준비하라. 주일은 기쁨으로 맞이하라. 월요일은 철저히 휴식하라”면서 “화,수,목,금 2시간씩만 전도를 위해 할애하라”고 강조했다. <파워관계전도세미나>는 교계로부터 검증받은 전도 프로그램으로 이를 경험한 다수의 교회에서 부흥의 간증이 이어지고 있다. 어렵고 복잡한 전도가 아닌 쉽고 재밌는 핵심 전도 전략으로 매년 국내외 100여개 교회에서 송 목사를 초청해 전도 세미나를 열고 있다.
특히 송 목사는 ‘웃음꽃 피는 가정’ 월간지를 통해 관계를 맺고 이어가며, 전도하여 영혼을 구원하기까지 단계별 전도법을 자세히 코칭하면서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할 수 있다고 피력했다.
“처음부터 교회 이름으로 다가갈 것이 아니라 전도 대상자가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일지 고민하는 가운데 ‘가정사랑학교’의 이름으로 다가가 매주 월간지를 보내주는 것으로 시작하면 된다”고 설명한 송 목사는 “주소만 받으면 75% 전도 가능성이 열린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노방전도 한 번 나가서 20~30명 성과를 내야 한다고 생각하니 부담이 되어 안나가게 된다. 2시간 노방전도 나가서 단 한 사람만 목표로 하라. 그러면 발걸음이 가벼워지고 전도가 쉬워진다”고 도전하며 “하루에 한 명씩만 주소를 받아도 매주 화,수,목,금 1년이면 200명이다. 내가 이렇게 해서 2년 만에 성도 400명이 됐다. 그렇기에 몸부림쳐보자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송 목사는 월간지를 보내는 것부터 시작해 찾아가 만나는 방법, 어머니학교로 초청하여 관계를 이어가는 방법, 결실을 맺는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실천할 것을 강권했다.
송 목사는 “교회가 월간지를 발간하여 지역사회를 파고들어야 한다. 사회적 관계를 맺은 후에 전도하면 전도가 안 될 수가 없다”면서 “전도를 위해 하루 두 시간도 할애하지 않고는 목사라고 하지 말라. 노력하지 않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성도를 맡기시지 않는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진짜 목회를 하자”고 독려했다.
송기배 목사의 ‘파워관계전도세미나’를 통하면 교회가 위치한 곳에 ‘가정사랑학교’ 법인 지점을 무료로 등록할 수 있으며, 월간지 발행까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했다.
송 목사는 세미나를 진행하면서 20여년째 연 100회 이상 초청받으며 한국교회의 실질적인 전도 부흥을 위해 발로 뛰고 있다. 송 목사는 “전도하지 않으면 부흥할 방법이 없다. 전도로 살고 전도로 죽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면서 “전도사역에 함께하는 300개 교회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파워관계 전도세미나 집회문의 02) 2668-1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