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제 "주의 영광을 보게 하옵소서"
- 토마스선교사 기념관 건립을 위해 일천만원 후원
- 전국남전도회 연합회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 후원금 200만원 전달
- 전국 남전도회 연합회 후원금 일천만원 전달
- 한국IDEA협회 후원금 일백만원 전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서울•서북지역 남전도회연합회(회장 조성탄 장로)는 제12회 회원부부 수련회가 5월 8일(금)~9일(토) 양일간 한화리조트 평창에서 “주의 영광을 보게 하옵소서”라는 주제로 거행되었다.
서울•서북지역 남전도회연합회 회장 조성탄 장로는 아래와 같이 대회사를 했다
할렐루야! 먼저 하나님의 크신 은혜 가운데 제12회기 회원부부 수련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수련회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환영합니다. 바쁘신 가운데서도 참석해 주신 강사 목사님들을 비롯하여 모든 회원 부부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수련회를 위해 기도와 헌신으로 준비해 주신 남석필, 임금호 두 분의 준비 위원장과 준비위원 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수련회의 주제는 "주의 영광을 보게 하옵소서!" 입니다. 이 주제처럼 우리의 삶과 가정, 그리고 섬기는 교회 위에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히 나타나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특별히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사도행전 1장 8절)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가 있는 자리에서 믿음의 증인으로 살아가는 사명을 다시금 붙드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 말씀과 기도 가운데 영적으로 회복되고, 부부가 더욱 하나 되어 주님 안에서 사랑과 믿음이 굳건해지는 은헤의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회원 여러분, 이번 수련회 1박 2일의 모든 일정 가운데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각 가정과 교회 위에 풍성한 은혜와 축복을 부어주시기를 바랍니다. 회원부부 수련회의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참석하신 모든 분들 위어 주님의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또한 준비위원장 임긍호 집사는 아래와 같은 환영사를 했다.
할렐루야! 12호기 서울•서북남전도회 연합회 부부 수련회에 오신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 합니다. 12회기 동안 수고하여 주신 증경회장님과 임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하느라 수고하여 주신 회장 조성탄 장로님, 실무임원, 그리고 기도하고 후원하여 주신 이 자리에 계신 회원님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라는 예수님의 당부의 말씀을 몸으로 실천하는 남전도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전쟁의 소식은 지구촌 모든 사람을 두렵게 합니다. 모두가 말세를 말하지만 말세를 준비하는 사람은 적습니다. 아직도 예수님을 모르는 미전도 종족에게 하나님을 알리고, 교회를 짓고 선교하는 일은 귀 한사역입니다.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가 하고자 하는 선교사역에 기도하고 후원하여 주십시요! 주님께서 원하는 길을 가는 서울•서북지역 남전도회가 되겠습니다. 이 자리에 모든 분들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 합니다.

개회예배는 대회장 조성탄 장로의 인도로 수도노회남전도회연합회 회장 최점동 장로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표어제창 선창을 하고, 모든 회원들이 합창했다. 부회장 이희중 장로가 대표기도를 했고, 서기 정태남 장로가 시81:10을 봉독했고,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부총회장 정영교 목사가 “그릇만큼 받는다”라는 제목으로 “입을 크게 열면 능력의 하나님께서 채워주신다. 하나님은 구원자이시고 전능자이시지만, 그 능력을 신뢰하지 못하면 은혜를 받지 못한다. 교회를 개척하며 수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제 부족하지만 총회 임원으로서의 사명을 잘 감당하려고 한다. 큰 그릇을 준비해서 많은 은혜를 누리시기를 바란다.”라고 설교를 했고, 난곡제일교회 유정식 목사가 축도했다.



제2부 축하 및 인사는 회장 조성탄 장로가 대회사를 한 후, 전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조형국 장로가 “회원들에게 유익한 수련회가 되기를 바라며, 5월 23일 진중세례식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축사를 한 후, 전국 남전도회 연합회에 후원금 1,000원이 전달되었다.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 증경회장 김영구 장로가 “준비하시느리라 수고하셨다”고,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 증경회장 배원식 장로가 “골드바를 추첨으로 전달하고 격려하겠다”고 격려사를 했다.
장로신문사 사장 정채혁 장로가 “부총회장님 설교처럼 준비된 그릇만큼 많은 은혜 받으시기 바란다”고,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회장 이희근 장로가 “많은 은혜 받으시는 수련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국주교수도권협의회 회장 최순식 장로가 “큰 은혜를 누리시기 바란다”고, 전국 원로은퇴장로회 회장 최덕규 장로가 “서로 격려하고 주님의 사명 감당하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란다”라고 축사했다.

특강1은 총회 서기 김용대 목사가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는 제목으로 “우리는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 하나님의 무조건적 사랑은 받을 자격이 없는 우리에게도 하나님의 사랑은 세상의 그 어떤 사랑과 비교할 수 없다. 사랑하는 성도가 되고 섬기는 교회를 사랑의 교회로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특강했다.

특강2는 동도교회 옥광석 목사가 ‘찬양의 능력’이라는 제목으로 “미국 이민 목회 가운데 어려울 때 찬양하며 많은 은혜를 받는 가운데 동도교회로 부임하게 되었다. 그러므로 매일 찬송하고, 예배 시간에 열심히 찬양하고, 찬양을 많이 듣고, 모일 때마다 다함께 찬양하고, 교회가 찬양 밴드와 찬양팀 구성에 적극 투자를 했더니,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한 목적 중 하나가 찬양 받기 위함이다. 성도가 모이는 이유는 찬양하기 위함이다. 함께 모여 찬양할 때 여호사밧의 역사가 재현된다”고 특강했다.

저녁 은혜의 시간에 서영교회 한수환 목사가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끼쳤고, 특별기도 순서는① 민족 복음화를 위하여-고문 김상윤 장로가, ②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의 부흥을 위하여-증경회장 전병하 장로가, ③ 토마스선교사 기념관을 위하여-명예회장 신웅철 장로가 특별 기도"를 했고, 토마스기념관 건립 후원금 일천만원을 후원금 전달식을 했고, 기독신문 태준호 사장은 “토마스선교사기념관건립 헌금에 늘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가 앞장 서 주어서 감사한다”고 답사를 했다.

이튿날 9일(토) 새벽기도회는 완도선교교회 김정두 목사가‘오직 말씀과 기도로 굳게 서는 가정’이라는 제목으로 “가정과 부부가 말씀과 기도에집중할 때 놀라운 은혜가 있다. 첫째, 말씀에 굳게 서는 가정-말씀이 살아야 가정이 흔들리지 않는다. 둘째, 기도로 하나되는 가정-부부기도, 가정기도가 회복되어야 한다. 셋째, 교제와 사랑이 흐르는 가정-서로를 이해하고 품는 따뜻한 가정을 이루어야 한다. 초대교회의 비밀은 말씀, 기도, 사랑의 교제였다. 이 세 가지가 회복될 때 가정이 교회가 되고, 가정이 살아나며,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히 임한다”고 설교했다.

폐회예배를 맡은 삼광교회 박노섭 목사는‘나, 한 사람을 만나주신 은혜’라는 제목으로 “수련회는 하나님께서 공통적으로 주시는 은혜의 기회인데 우리에게는 개인적으로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하다. 예수님 당시 로망[ 고용된 세리는 매국노였는데 세리장 삭개오는 예수님을 보고 싶어 나무 위로 올라갔다. 이때 예수님은 삭개오를 알아보고 그의 집에 머물겠다고 하셨다. 예수님은 집단적으로도 은혜를 베푸시지만 우리의 삶의 현장에 직접 찾아오셔서 은혜를 주신다. 그리고 은혜를 받은 자는 행동으로 드러내야 한다”고 설교했고, 총무 하정민 장로가 광고 후 박노섭 목사의 축도로 폐회예배를 마치고 각자의 삶의 자리로 출발했다.


